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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이 빚은 명품 경남 밀양얼음골 마을

    천황사

    천황사

    : 1963년 신라시대 사적지에 재건

    : 최보월화, 선우옥진, 김외출

    : 대한 불교 태고종

    : 보원스님

    전래

    본 사찰은 사설 암자이다. 옛날에는 빙곡사라는 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문헌기록은 전무하여 1950년 경에 이 사지에서 석불(石佛)과 좌대(座臺)를 발견되어 천황사에서 보존하고 있다.
    석불은 연화대좌(蓮花臺座)위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여래좌상(如來坐橡)인데 회손된 부분이 많아 원상을 크게 잃고 있다. 곧 불두(佛頭)가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을 최근에 시멘트로 모조 보완하였고 좌수(左手) 우수(右手)도 보수 한 것이다 다만 앙연(仰蓮)으로 된 좌대(座臺)와 복연(覆蓮)으로 된 상대(上臺)만이 원상을 유지하고 있는데 특히 복연좌대에는 변죽을 돌아가면서 11마리의 사자상이 조각되어 특징을 이루고 있다. 석불과 좌대의 재질은 연질의 수성암이며 좌대를 포함한 석불의 높이는 130cm이다. 고려시대의 창건으로 추정되고 있다.

    전설

    천황사

    창건 당시 현재의 절 위치에 법당은 없이 지금의 약사여래불이 두상과 손이 없어진 채 있는 것을 창건주가 발견하고 부처님의 모습을 완성시키려고 하였다.
    조각에 조예가 있고 부처님상을 전문으로 만드는 화공 한 사람이 두상과 손을 복원하는 와중에 끌로 긁어 낸 곳과 구멍을 낸 곳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끌자국과 구멍이 나는 곳마다 녹물과 비슷한 빨간 핏물이 흘렀다. 더욱 놀라운 것은 몸 전체에 산 사람과 같이 따뜻한 기운이 퍼져 있는 것이었다. 예사롭지 않은 부처님임을 알게 된 신도들과 스님은 이 부처님을 약사여래불을 모시고 영험(靈驗)함을 축원(祝願)하였다.
    지금도 약사여래불은 그 영험함이 뛰어나 부처님의 가피(加被)를 입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천황사

    찾아오시는길

    경주.울산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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