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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이 빚은 명품 경남 밀양얼음골 마을

    오천평반석

    오천평반석은 호박소 건너편 계곡을 타고 오르다 보면 "삼남의 강(三南金剛)" 또는 "영남의 알프스"로 일컫는 천황산(1,189m)과 백운산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그 가운데에 위치한 가지산(1,240m)에서 발원한 물결이 단숨에 달려 내려오면서 빚어낸 비경을 그대로 간직한 계곡이다.
    오천평바위라는 이름은 화강암으로 구성된 거대한 바위 하나가 계곡 전체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 크기가 넓다하여 붙어진 이름이다.
    넓게 펼쳐진 계곡은 화강암으로 마치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하며, 미끄러지듯 흘러 내리는 물줄기들은 소반에 구슬을 굴리듯 요란하다.
    앞을 다투며 내려오는 물결은 성급한 마음에 하늘로 치솟아 오르며 은빛 햇살을 밀어내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루고 사철 거울같이 맑은 옥수가 흐르는 곳으로 화강암 반석이 넓고 길어서 오천평반석이라 칭한다.

    오천평바위

    오천평바위

    빨간 다리의 좌측은 호박소계곡이고, 빨간 다리를 지나 우측으로 직진하여 산을 오르면 쇠점골 계곡을 따라 오천평반석과 석남터널, 가지산 정상까지 오르는 등산로가 있다. 쇠점골이란 지명은 제대로 된 교통수단이 없던 옛날에, 밀양과 인근 울주군을 오가던 사람들이 석남재 아래인 이곳에서, 말의 주석 편자를 갈았다는 데서 생긴 지명이며, 오래전 쇠점골에는 주막을 운영하며 사람이 살았으며, 오천평반석에서 350m쯤 올라가면 옛 집터와 돌담의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

    참조 : 밀양시청 블로그

    찾아오시는길

    경주.울산방면
    언양IC→석남사(국도24호선) → 오천평바위
    대구방면
    경산IC → 청도(국도25호선) → 상동면사무소 → 긴늪삼거리(국도24호선) → 금곡 → 남명삼거리 → 오천평바위
    창원.마산방면
    동창원IC → 진영(국도25호선) → 밀양시청 → 긴늪삼거리(국도24호선) → 금곡 → 남명삼거리→ 오천평바위
    시외버스 이용시
    밀양시외버스터미널 07:00 ~ 19:50(30분간격)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