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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골사과마을은 천혜의 자연조건에서 재배되는 꿀사과와 신비의 계곡 얼음골, 영남의 알프스가 있는 유명 관광지가 많은 마을입니다.

    산내면은 밀양 동북쪽 변두리에 위치하여 경북 청도군과 경남 울산시 등 세 고을의 도계(道界)와 군계(群界)를 이루고 있는 산중의 별구(別區)이다.

    부경의 태산이라고 일러오는 해발 1,189m의 재약산 줄기가 동남쪽으로 분수령을 이루어 울산시 상북면과 단장면 구천리로 각각 경계를 지었다. 그리고 그 북쪽에는 이른바 영남 알프스의 주산인 1,240m의 실혜산(천화산,가지산)이 우뚝 솟아 두 도와 군의 경계를 이루면서 앞가슴에 백운산(885m)을 품고 있다. 또한, 정북(正北)에는 함화산(설문산 1,188m)이 동서로 길게 뻗은 능선을 사이에 두고 경북 청도군 설문면과 도계(道界)를 이루고, 그 서쪽에는 정각산을 경계로 하여 단장면과 대치 하였다.
    이와 같이 해발 1,000m를 전후하는 태산(泰山) 준령(峻嶺)으로 둘러싸인 이 곳은 서남쪽에 길게 입구가 열린 관계로 "호리병 속의 별천지"라고 불리어졌다. 또한 동북쪽 분수령인 백운산에서 발원한 물이 산내면(동천)이 되어 젖줄을 이루었고 그 하천을 중심으로 재석(在石)의 분지(盆地)에는 옹기종기 아담한 취락(聚落)이 형성 되었는데, 물 좋고 반석 좋고 토지가 비옥하다고 하여 삼락의 가경(佳境)이라고도 한다.

    삼양리는 밀양시 동북쪽 끝에 위치한 곳으로, 동쪽에는 가지산(1,240m)의 봉우리를 깃점으로 석남재, 능동산(982m), 재약산으로 이어지는 고산 준령이 울주군 상북면과 군계를 지었고, 서쪽으로는 설문산과 정승령이 남북으로 접근하는 골짜기를 경계로 원서리와 이웃하였다.

    북쪽에는 가지산이 아랫재를 거쳐 설문산과 연결되는 준령이 경북 청도군 운문면과 도계를 지었고, 남쪽에는 석남재에서 흘러내리는 산내천의 상류를 사이에 두고 남명리와 구분되어 있다.